간이과세자 종합소득세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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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스제이 택스 입니다.


개인사업자는 간이 유형과 일반 유형으로 구분되는데, 두 유형은 세금 신고 방법이나 

적용 세율이 다르기 때문에 종합소득세의 신고에서도 차이가 발생합니다.

내가 속한 유형이 어떤 유형인지 먼저 확인하고 신고 준비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겠는데요, 

오늘은 간이과세자 종합소득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의 차이점

간이, 일반과세자의 가장 큰 차이는 매출기준입니다.

직전 연도의 매출이 기준이되는데, 연 8천만 원 이상의 매출은 일반과세자로 분류하며 

그 미만은 간이과세자로 분류합니다. 그리고 연매출이 4800만 원 미만일 경우 

부가세납부를 하지 않아도 무방한데요, 과거에는 부가세 납부 비대상 기준이 

연매출 3000만 원 이었으나 2021년 이후 상향되었습니다.


전년도 매출 4800만 원 미만의 간이과세자는 부가세 납부 세율이 

1.5%~4%로, 일반과세자 대비 세율이 낮습니다. 하지만 세율이 낮은 대신 

매입세액에 대해 0.5%만 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세금계산서 발행도 직전 연도 매출 4800만 원 미만이나 신규 사업자인 경우에는 불가한데 

매출 구간이 연 8000만 원을 넘게 되면 그 다음 해 7월에 자동으로 일반과세자로 전환됩니다.


또 다른 사업자들이 간이과세자로부터 받은 현금영수증과 신용카드 매출전표도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한데, 

이 역시 연 매출 4800만원이 넘는 간이과세자로부터 받은 부분만 가능합니다.

 

물론 간이과세자의 경우 세금계산서 발행이 어렵지만 그 외에 많은 장점이 있어

사업 초기에 간이과세자로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한 간이과세자 종합소득세 대상이라고 해도 연 매출액이 

일반과세자 수준이라면 자동으로 변경됩니다.


간이과세자 종합소득세 신고

간이과세자가 일반과세자보다 신고할 세금의 종류가 적긴 하지만 

종합소득세 신고만큼은 절대 빠뜨려서는 안됩니다.

아무래도 사업을 처음으로 운영하시는 사장님들의 경우, 

다양한 사유로 간이과세자 종합소득세 신고를 빠뜨리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신고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1. 장부신고

직전연도의 수입금액에 따라 간편장부, 그리고 복식부기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금액이 적다면 간편장부로 신고가 가능하지만, 

간편장부 대상자임에도 복식부기로 신고하실 경우

 20%의 세액을 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2. 추계신고

연매출 액수에 따라 단순경비율, 기준경비율로 나뉘며 

장부신고에 비해 절세 혜택이 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이와 같은 방법을 통해 절세를 하실 수 있으니 혼자 판단하고 진행하기 보다는 

경험이 많은 전문 세무사와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간이과세자 종합소득세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간이과세자 종합소득세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아래 카카오톡으로 문의 하시거나

1800-1282로 전화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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